•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펜타즈호텔, 프랑스 유기농와인 갈라디너 진행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1 22:26

프랑스 유기농 인증 마크인 ‘AB’ 획득한 와인들로만 구성

펜타즈호텔, 프랑스 유기농와인 갈라디너 진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건국대학교재단에서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이 프랑스 유기농 와인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21일 펜타즈호텔은 와인레스토랑&바 ’라비앙로즈’에서 오는 27일 프랑스의 최상급 유기농 와인들만 선별해 선보이는 ‘프랑스 유기농 와인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유기농 와인 갈라 디너’는 화학 첨가물을 배제한 자연 친화적 재배 방법인 바이오다이내믹(Bio-dynamic) 및 유기농 농법으로 포도를 생산하고 양조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프랑스의 권위 있는 유기농 인증인 ‘AB (Agriculture Biologique)’ 마크를 획득한 제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랑그독 및 남부 지방을 포함, 프랑스 유수 와인 산지에서 생산된 자연주의 와인들이 소믈리에의 특별한 안내와 함께 제공된다.

이날 선보일 대표적인 와인은 △랑그독 지역에서 인정 받는 와이너리 끌로 마리의 마농과 시몬 △남 프랑스의 특급 포도원을 자랑하는 도메인 페레 로제의 오로 △자연의 와인을 탄생시킨 장인 생산자로 불리는 마스 델 페리에의 레 자카시아등이다.

디너 메뉴로는 △연어알과 메론을 곁들인 바닷가재 카르파쵸 △트뤼플 소스의 한우 안심구이 △오렌지 콩피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구이 등 자연주의 와인의 풍미를 살려줄 특선 요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프랑스 유기농 와인 갈라 디너’는 27일 오후 7시부터 펼쳐지며, 가격은 세금 포함 15만원이다.

펜타즈호텔 관계자는 “프랑스의 최상급 유기농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랑스 유기농 와인 갈라 디너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