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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주방용품 브랜드 G.R.Y.M (그림) 5월 국내 런칭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0 12:21

북유럽 주방용품 브랜드 G.R.Y.M (그림) 5월 국내 런칭
주방 제조의 기술과 재료에 초점을 맞춘 주방용품 브랜드인 G.R.Y.M(그림)이 국내에 런칭한다. G.R.Y.M(그림) 은 건강한 원재료와 북유럽 디자인을 접목하여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는 스웨덴 주방용품 브랜드이다.

2012년 9월 스웨덴에서 런칭한 G.R.Y.M 그림은 스웨덴 무쇠 주물 주방용품 브랜드 ‘스켑슐트’의 최고 경영자가 런칭하여 스켑슐트의 2nd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북유럽 듀오팀 디자이너팀 Carl & Carl(칼앤칼)이 참여하여, 단순하지만 기능에 최적화된 설계 시스템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수 세대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품질력을 보유하며 시대의 트랜드에 반응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G.R.Y.M(그림)의 모든 제품은 주방용품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어떠한 열기구에도 사용 가능하며 조리와 세척에 용이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비싸고 공정이 매우 까다롭지만 뛰어난 열전도율을 자랑하는 구리를 적용하여 최고 품질의 제품이 완성하였다. 또 표면의 물결 문양이 돋보이는 67겹의 다마스커스 강철로 만든 주방칼과 이탈리아의 비치, 월넛나무로 제작된 우든 커틀러리가 구성되어 있다.

국내에 런칭하는 G.R.Y.M은 공식 수입 및 판매업체 주식회사 호프인터내셔널을 통해 유통되며, 스웨덴 본사와 동일한 제품이다. 지정 온라인 공식 판매처를 통해서 판매하고 있으며 G.R.Y.M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한 제품은 주식회사 호프의 서비스 정책에 의거 보호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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