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가정의 달 맞아 로밍 할인혜택 이벤트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01 14:59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로밍 서비스 할인, ‘라인키즈폰’ 체험 행사, 올레tv 콘텐츠 반값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5월에 해외여행을 하는 고객은 KT 로밍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63개국에서 3G와 LTE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1만5000원(부가세 별도)짜리 ‘데이터로밍 무제한 LTE’ 상품을 5월 한 달간 1만3000원에 제공한다.

또 이 서비스를 2일 이상 신청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을 준다.

인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 부산항만 KT 로밍센터에서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 5천명은 여행용 방수팩을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투어 일본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로밍 에그’를 한 달간 1만원에서 45% 할인한 5500원(부가세 별도)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또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 있는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라인키즈폰’ 체험 부스를 오는 15일까지 주말을 중심으로 서울랜드, 수원 KT 위즈파크 등에서 운영한다.

아울러 멤버십 제휴사에서 월 1회, 상시혜택 대비 2배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블할인 멤버십’과 가족 간 데이터와 멤버십 포인트를 공유할 수 있는 ‘패밀리박스’ 이용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 갤럭시S7 등 경품을 증정한다.

올레tv에서도 어린이 인기 영화와 어린이 뮤지컬 실황 콘텐츠를 반값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한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