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영자산운용, 안정적인 노후 자산 지켜드립니다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4 02:58

퇴직연금·개인연금 펀드

신영자산운용, 안정적인 노후 자산 지켜드립니다
[한국금융신문] 투자자들이 노후보장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상품 중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보편적인 상품은 연금펀드 상품이다. 안정적인 노후 자산 마련을 위한 상품인 점, 운용 기간이 장기인 점을 고려할 때, 개인연금펀드와 퇴직연금펀드를 선택할 때는 펀드의 장기 성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치투자의 명가인 신영자산운용은 20년간 가치주와 배당주 투자만을 고집해 왔다. 특히 ‘신영연금배당증권전환형자투자신탁(주식)’은 신영자산운용의 대표적인 주식형 연금 펀드로 2007년 12월 18일 최초 설정 이후 저평가된 가치 배당 주식을 선별하여 투자하는 전략으로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쌓아왔다. 현재 펀드의 1년 수익률은 +4.07%, 3년 수익률 +31.25%, 연초 이후 수익률은 +2.03%을 기록하고 있다. (2016년 3월 18일 기준, 출처: 하나펀드서비스 KASS PMS)

퇴직연금펀드 가입을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신영자산운용의 ‘신영퇴직연금배당40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을 고려해 볼 만 하다. 이 펀드는 안정적인 운용이 핵심인 퇴직연금의 특성을 고려해 주식편입 비중을 40% 이하로 제한하고 나머지 50% 이상은 안정적인 국공채 위주의 채권에 투자한다. 채권운용을 통해 꾸준한 이자수익을 확보하면서도 주식시장의 상승과 배당에 따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운용되고 있다.

신영자산운용의 이상진 대표는“투자자들이 은퇴 후 소득공백과 공적연금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퇴직연금, 연금펀드 투자가 필수”라며 “신영자산운용은 장기 자산운용과 배당, 가치주 투자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개인연금펀드와 퇴직연금펀드 운용에도 상당한 우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