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대졸 신입사원·인턴사원 채용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2 15:12 최종수정 : 2016-03-02 15:17

14일까지 채용 사이트서…개발·플랜트·전략지원 부문

현대차, 대졸 신입사원·인턴사원 채용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채용 사이트(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개발, 플랜트, 전략지원 등에서 상반기 대졸신입과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서 △개별 면담을 통한 지원자 평가,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상시 면담 제도를 기존 전략지원 부문에서 개발과 플랜트 부문까지 확대 운영한다.

여기에 현대차는 인턴사원 채용 부문을 확대해 많은 지원자가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대졸 신입사원 부문에는 7월 졸업 예정 대학생, 기졸업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세부 모집 분야는 개발 부문에서 △연구개발(기술경영, 차량설계, 차량평가, 파워트레인, 재료, 상용차개발) △파이롯트 △구매·부품개발 등 8개 분야, 플랜트 부문에서 △플랜트기술 △플랜트운영 △품질 등 3개 분야, 전략지원 부문에서 △상품전략 △마케팅 △국내영업 △해외영업 △재경 △정보기술 △경영지원 등 7개 분야이다.

지원서는 14일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은 4월 첫째주 채용 사이트에 공지된다.

인턴사원의 경우 내년 1월이나 7월 졸업 예정자인 대학생을 모집한다.

세부 모집 분야는 개발 부문에서 △연구개발(기술경영, 디자인, 차량설계, 차량평가, 파워트레인, 재료, 상용차개발) △파이롯트 등 8개 분야, 플랜트 부문에서 △플랜트기술 △플랜트운영 △품질 등 3개 분야, 전략지원 부문에서 △상품전략 △국내영업 △해외영업 △정보기술 △경영지원 등 5개 분야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대졸 신입 채용과 동일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인적성검사와 1차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 6월부터 7주 간의 실습을 진행하고 실습 우수 수료자에 한해 대졸 신입사원으로 선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원하는 직무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 동료에 대한 존중과 배려, 현대차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진정성있는 비전을 갖춘 지원자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23개 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를 실시한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유럽 입지 강화’ 한타, 유럽 베스트 해치백 ‘산데로’ OE 뚫었다 한국타이어가 르노그룹의 대표 해치백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앞세워 유럽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한국타이어 13일 자사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산데로는 다치아를 대표하는 소형 해치백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유럽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디자인과 편의·안 2 '서바이벌' 두 회사 이야기...SK온은 끌어안고, 롯데케미칼은 덜어내고 배터리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SK온과 롯데케미칼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과 재무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SK온은 미국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의 외부채무 15억달러를 인수해 배터리 사업의 자금 부담을 직접 관리한다. 반면 롯데케미칼은 적자가 누적된 나프타분해설비(NCC) 사업을 재편하고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비중을 줄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SK온이 모회사의 재무 여력을 활용해 배터리 사업의 기반을 유지하려 한다면, 롯데케미칼은 공급과잉이 이어지는 범용제품 생산 기반을 조정해 수익구조를 바꾸려는 전략이다. 두 회사 모두 재무 부담을 안고 있지만, SK온은 주력 사업을 지탱하는 데, 롯데케미칼은 3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 추산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이며, 추가 개발 시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전망이다. 인근 탐사정에서도 두께 56m의 원유층을 추가로 발견해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운영권자인 머피오일은 추가 생산정을 시추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황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