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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29 06:15

◇정책기획부문 팀장

△기획조정부 권오영 △영업기획부 임범순 △수신기획부 노재웅,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 이상규 △재무기획부 정윤철, 이성호, 최완규, 안영원, 신은용

◇창조금융부문 팀장

△벤처금융실 조규철, 이엄섭, 이준성 △기술금융실 이웅주, 정태준 △온렌딩금융실 이제현 △컨설팅실 송만원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양국용, 김수길 △심사2부 오용근 △신용평가부 고성 △산업분석부 박상철, 이민식 △기술평가부 하승민, 임시현, 이찬일

◇미래성장금융부문 단장

△미래성장금융실 홍정석

◇미래성장금융부문 팀장

△미래성장금융실 최만식 △영남지역본부 이승직 △강남지역본부 정한목 △중부지역본부 최명식 △영업부 김동현 △마포 홍성식 △성동 김성규 △신문로 정용석 △여의도 임홍식, 김선민 △종로 이항희 △김포 이보찬 △부천 박경태 △부평 전상준 △인천 김현준 △일산 정홍수 △금정 조성제, 신지협 △남울산 김영태 △양산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일 △대구 이원배 △강남 김동섭 △남서초 이상호 △대치 김영현 △도곡 유일 △압구정 안경순 △잠실 방효순 △잠원 오락성 △제주 권혁철 △동탄 오경철 △분당 강미란 △안양 백승진 △판교 김성대 △평택 박성윤 △화성 백도흠 △대덕 박연수 △대전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형, 김용오 △아산 이태희 △천안 최철호, 구본성 △광주 윤병식 △여수 서찬진, 서영진 △전주 이진선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1실 심방무 △기업금융3실 김경완, 한민석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소호태, 이호국, 김노현, 김중곤 △무역금융실 강석형

◇해외주재원

△헝가리 주동빈 △런던 노형준 △선양 나재민, 최동묵 △칭다오 장영진 △홍콩 성욱제 △우즈베키스탄 오성엽

◇자본시장부문 단장

△사모펀드실 김용강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김형운, 안창우, 김기종 △M&A실 류상영, 서동호, 정욱상 △사모펀드실 반영은, 김두만, 류한걸

◇경영관리부문 단장

△인사부 박창동

◇경영관리부문 팀장

△인사부 이정권, 신혜숙, 이원권 △업무지원부 김윤중, 한기원 △홍보실 박찬호, 백영숙 △안전관리부 조용준, 문인식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김성훈, 이준일, 심기호 △여신감리부 최용훈 △자금결제부 유승헌, 신귀현, 김기근

◇구조조정부문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전영기, 김흥철, 박진호, 김상일 △기업구조조정2실 김춘근, 박형국 △투자관리실 김영수, 송강국, 임준석, 이근환

◇미래통일사업본부 팀장

△통일사업부 곽경탁

◇자금시장본부 단장

△금융공학실 이선호

◇자금시장본부팀장

△자금부 이국녕, 조정학, 양석환 △자금운용실 윤경환 △금융공학실 서정일, 이승호, 김상수, 윤병길

◇PF본부 단장

△PF1실 박웅찬

◇PF본부 팀장

△PF1실 이희준, 양국진 △PF2실 최승호, 박인석 △PF3실 엄효운, 마국환, 최종국, 김경열, 이범구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김재익, 윤부혁, 박상순, 김훈성 △신탁실 이원식, 김학봉, 오재정

◇IT본부 단장

△IT기획부 고관식

◇IT본부 팀장

△e-뱅킹전산부 오정원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박재훈 △법무지원부 오웅환 △소비자보호부 박규찬

◇검사부 팀장

△이민호, 홍선범, 이상진, 박영진

◇비서실 팀장

△하홍덕

/이상 97명. 2016년 1월 28일자 끝.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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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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