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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 이겨낼 방법? 부가수입 창출 가능한 소자본창업으로 ‘비상식량’ 인기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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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08 11:54 최종수정 : 2015-12-08 13:26

경기불황 이겨낼 방법? 부가수입 창출 가능한 소자본창업으로 ‘비상식량’ 인기
경기불황이 지속되다 보니 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연봉자라면 피해갈 수 있겠지만, 버는 돈에 비해 저축할 돈은 턱없이 부족하고, 월급을 간신히 생활비로 쓰는 이들에겐 골치 아픈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창업을 생각해봐도 기본적으로 가진 자금이 없을 경우엔 시작하기 힘든 일들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적은 초기 자본금으로 사업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은 경기불황이 시작된 이래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분야다. 특히 아이템 선정만 잘 한다면, 지속적으로 꾸준한 수입이 창출되기 때문에 가계의 어려움에 큰 보탬이 된다는 평이다.

대박 소자본 창업으로 주목 받는 창업아이템이 등장했다. 작년부터 인기리에 방영된 병영체험 프로그램에서 등장한 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다. 바로 군대에서 먹는 식품을 모티브로 한 ‘비상식량’이다. 첫 구매를 한 소비자들은 호기심과 재미로 사먹기 시작하지만, 그 맛과 퀄리티에 놀라게 된다는 ‘비상식량’은 즉석식품 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제품이기 때문에 별 다른 홍보가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즉석식품 제조업체로 유명한 ㈜두리원에서 즉석식품의 인기와 소비 경향을 적극 반영, 총 10여 가지 종류의 제품을 출시했다. 790만원의 초기 비용으로 비상식량을 판매할 지역대리점 모집을 발표하며 예비 창업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리원에서 출시되는 비상식량 제품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으며, 순수 무공해 자연식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건강이나 안전 면에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비상식량 제품에는 100%국내산 쌀만을 사용하므로 타사 보다 월등한 식감과 제품 복원력을 자랑한다. 김치 비빔밥, 소고기맛 비빔밥, 참치맛?해물맛뽀글이라면밥, 야채?김치비빔밥, 김치?참치라면밥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본사의 상권분석으로 계약 시 50곳의 판매처를 개설해주기 때문에 창업과 동시에 수익을 낼 수 있다. 본사는 시, 군, 구 단위로 지역독점판매권을 제공하여 창업자들이 감수해야 할 경쟁을 최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트, 편의점, 휴게소, 매점, 테이크아웃 카페 등에 비상식량 시리즈 10여가지 제품을 공급해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인기프로그램으로 군대 비상식 및 간편식이 대중화 된데다, 1인 가구 시대 등 간편식이 인기몰이를 할 수밖에 없는 시기와 맞물려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보인다.

소자본 창업의 포화된 경쟁 구도에서 제대로 된 승부수를 걸고 싶다면, 판매 급증을 이루고 있는 즉석식품으로 안전하게 도전해보는 것이 수월한 창업 시작을 위한 길이라는 평가다.

비상식량 지역대리점 개설에 대한 창업절차 및 진행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두리원 서울사업부 홈페이지(www.durione.co.kr)에서 열람 가능하며, 전화(1566-7652)에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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