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방 윤곽약침으로 V라인 얼굴 만들기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7 13:12

한방 윤곽약침으로 V라인 얼굴 만들기
눈, 코, 입이 조금 예쁘지 않더라도 얼굴형이 예쁘면 일반적으로 아름답다는 인상을 줄 수 있고, 이목구비가 작은 편인 사람들도 얼굴형이 작고 갸름하면 인상이 더 또렷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얼굴형은 이처럼 인상을 좌우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윤곽주사와 같은 시술을 통한 ‘브이라인’ 만들기가 더 열풍이다.

특히 V라인 얼굴은 동안의 조건이기도 하다. 동안의 기준으로 흔히 얼굴의 비율, 피부상태, 통통한 볼 살 등을 꼽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름 없이 탄력 있는 피부와 작고 갸름한 얼굴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의 탄력도가 떨어지고 처지게 되는데, 얼굴 지방이 축적되면 하부 턱 아래로 모이게 되어 갸름한 턱이 어느새 두터워지게 된다. 또 나이에 관계없이 얼굴살이 많거나 쳐져 이중턱, 사각턱 등으로 고민인 사람들의 근심은 더욱 크다.

얼굴 축소 효과를 보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윤곽약침은 △시술 시간이 짧고 붓기가 작다. △마취와 입원이 필요하지 않다. △회복기간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수 일 내에 지방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방을 영구적으로 없앨 수 있다. 등의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윤곽약침 시술을 주로 찾는 이들은 몸은 날씬한데도 얼굴에 살이 있어 뚱뚱해 보이는 경우, 이중턱이 늘어졌거나 이목구비가 살에 묻혀있는 경우, 보톡스만으로 뚜렷한 V라인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날렵한 V라인을 원하지만 수술을 받기는 부담스러운 경우 등 다양하다.

꼼꼼하고 세밀한 페이스 디자인, 윤곽약침 시술
윤곽약침 시술을 시행중인 붓기한의원 장석원 원장은 "얼굴은 3차원적인 구조물이기 때문에 단순히 얼굴을 깎는 개념이 아니라 새롭게 디자인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페이스디자인이 필요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윤곽약침 시술은 1회에 약 10cc가량을 얼굴 전체에 주입하여 충분한 지방융해 및 배출효과를 볼 수 있으며, 천연 생약성분으로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게 지방을 분해해 주고 사이즈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언론에 자주 소개되고 있는 붓기한의원은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한방성형부문 대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한방다이어트부문 대상, 스포츠조선 파워브랜드 한방의료부문 대상 수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장석원 원장은 다수 연예인의 주치의로 알려져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