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 12월까지 연장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20 15:04 최종수정 : 2015-11-20 17:12

연중 최대 규모 할인…인기 모델 구입 이번이 적기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 12월까지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을 12월까지 연장한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은 TV·냉장고·세탁기·김치냉장고·청소기·공기청정기·PC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들을 알뜰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패밀리 세일을 11월 한 달간 진행하기로 했으나 내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K-세일데이(K-Sale Day)'에 적극 동참해 행사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제품 수도 기존 20개에서 총 35개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삼성전자는 한정판매 수량을 늘리는 등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삼성전자의 인기있는 가전제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냉장고 부문에서는 이번 기간 동안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펠 ‘T9000’ 한정 판매 모델뿐 아니라 지펠 ‘푸드쇼케이스’ 총 4개 모델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할인해준다. TV는 기존 할인 품목에 올해 인기 제품인 40형·48형·55형 커브드 TV를 추가해 약 20% 할인해 준다. 이밖에도 김치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노트북 등 인기 제품들도 특별 기획 제품을 확대하고 20~40% 수준의 할인을 실시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K-세일데이’에 적극 동참하고자 삼성전자도 유례없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소비 활성화와 내수경기 진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은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해 백화점 양판점 할인점 등 가전 전문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sec/familysal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GR Korea,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한·영 AI 국가전략 논의 공공정책·대관 전문 컨설팅 기업 GR Korea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공동으로 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I 정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인공지능과 국가 전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영국 하원의원 대표단(대표 알리시아 컨스), 문주윤 GR Korea 총괄, 홍성은 성균관대 교수, 이원태 국가 AI 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정헌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AI 국가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공유할 예정이다.GR Korea 측은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안전한 활용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살펴보고, 한·영 양국 AI 산업 경쟁 2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3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