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빠른 지방분해 효과 보려는 경우, ‘팻(비만)주사’가 적합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9 10:30

빠른 지방분해 효과 보려는 경우, ‘팻(비만)주사’가 적합
부위별 군살로 몸매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특히 팔뚝살이나 종아리살, 허벅지살, 뱃살 옆구리살 등 지방이 집중적으로 많이 쌓이는 곳들의 경우 다이어트를 해도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기존 지방흡입을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부위별 지방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갖춘 지방분해주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방분해주사는 회복기간이 필요 없고 간편하면서도 짧은 시술시간으로 지방제거 효과를 볼 수 있어 최근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방법이다.

지방분해주사에는 PPC, LLD, 카복시, DPL 등 여러 종류의 시술이 있는데 일부 시술에서 통증, 붓기, 멍이 크게 생기거나 심지어는 어지러움증 같은 부작용과 비싼가격으로 접근하기가 용이하지 않다.

이런 가운데 시술 후 통증이나 멍, 붓기 등이 거의 없어 시술 후 바로 민소매나 핫팬츠를 입을 수 있고,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비만주사인 ‘팻(FAT)주사’가 눈길을 끈다.

팻주사(Fat Atrophy Technique)는 가장 작은 주사바늘로 주사를 놓기 때문에 연고마취가 필요 없을 정도로 통증이 적으며, 시술 시간도 5-10분 정도로 간단하다. 또한, 팻주사는 안전해서 윤곽주사와 같은 날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팻주사의 가장 큰 장점은 단기간(2~3주)에 빠른 지방분해 효과를 보인다는 것과 셀룰라이트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보통 1주 간격으로 2-3회만 시술해도 팔뚝살, 종아리, 허벅지, 배, 옆구리의 사이즈 감소를 보인다.

이러한 빠른 효과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편리함 때문에 학생이나, 일반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원장은 “결혼식을 앞둔 분, 해외여행을 계획한 분, 면접 날자가 잡힌 분, 중요한 모임이나 파티 등이 예정 된 분 등 최대한 빨리 체형을 날씬하게 해야 하는 경우 빠른 지방분해 효과를 보는 ‘팻주사’가 적합하다.”고 하며, “팻(FAT)주사는 간단한 시술이긴 하지만 경험 많고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을 만나서 시술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