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눈 건강, 자연과 건강의 팔도눈건강차, 팔도눈건환 인기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6 10:44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눈 건강, 자연과 건강의 팔도눈건강차, 팔도눈건환 인기
추위가 찾아오면서 공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 먼지는 건조한 공기와 함께 우리의 눈을 괴롭힌다. 미세먼지와 건조한 공기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눈이 빨개지고 심한 경우 결막염 등의 질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또한 안구건조증이 생길 위험이 크다.

이런 눈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셔주고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좀 더 직접적으로 건강을 회복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비타민 A나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자연과 건강에서는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로부터 눈을 지킬 수 있는 팔도누리한방차 제품을 출시했다. 눈건강차, 팔도눈건차, 팔도눈건환 이렇게 세 가지가 있으며 눈에 도움 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눈건강차는 결명자, 구기자, 헛개나무, 감초 등의 약재를 향균부직포와 함께 세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마른 약재를 개별포장한 형태이기 때문에 원하는 만큼만 빼서 물에 끓여서 마실 수가 있다. 식수 대신 마셔도 되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팔도눈건차는 눈에 좋은 비타민이 가득 들어 있는 결명자와 구기자, 인진, 그리고 피로회복에도 좋은 헛개나무와 감초를 정제수와 함께 액기스로 녹여낸 제품이다. 끓이는 수고를 덜어준 제품으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박스가 30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에 두 번 아침저녁으로 한 포씩 복용하면 된다.

팔도눈건환은 눈에 좋은 약재들을 찹쌀과 함께 뭉쳐서 환으로 만든 것으로 세 가지 제품 중에 가장 휴대성과 보관이 용이하다. 유통기한도 길기 때문에 상할 걱정 없이 오랫동안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복용 방법은 물과 함께 한 번에 약 30알 정도를 삼키는 것인데 이 때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어야 제대로 몸에 흡수가 된다고 한다.

자연과 건강 관계자는 먼저 팔도눈건차를 마신 후에 건강환을 먹고 마지막으로 식수 대신 눈건강차를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구매는 자연과건강 팔도약초누리 홈페이지(www.paldoherbnuri.com)에서 가능하며 상담전화(070-8281-4885)를 통하면 실시간으로 전문가에게 증상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도 있고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