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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 타 제품 대비 우수한 단열효과 입증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0 14:51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 타 제품 대비 우수한 단열효과 입증
건강생활용품 유통 전문 기업 제너럴네트(대표 송강호)는 자사가 판매중인 스프레이형 단열재 ‘사무이아쯔이’의 단열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일반 붙이는 뽁뽁이에 비해 단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주관하에 진행되었으며 일반 유리와 붙이는 뽁뽁이를 부착한 유리, 사무이아쯔이를 도포한 유리의 온도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실험 결과 사무이아쯔이를 도포한 유리의 온도 변화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투명 코팅막에 의한 단열 효과가 가장 높은 것이 입증되었다.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는 단열필름을 액상화한 것으로 창문에 뿌리기만 하면 투명 코팅막이 형성되어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실외의 차가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준다.

사무이아쯔이의 단열 효과는 이미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KBS 생생정보통, MBC 경제매거진M, MBN 8시뉴스, YTN사이언스, SBS CNBC 등 다수의 방송에서 실험 결과 사무이아쯔이를 사용했을 경우 최대 2.2도의 단열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단열 효과는 2개월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기존의 붙이는 뽁뽁이와는 달리 창문외관상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1통으로 30장의 유리창에 사용할 수 있어 보다 경제적이다. 또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테스트와 중금속테스트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핫팻, 온수매트, 전기난로, 전기매트, 문풍지 등 난방용품과 보온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뿌리는 뽁뽁이의 우수한 단열효과가 공인기관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무이아쯔이’는 이달 중순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입점에 이어 홈쇼핑 방송도 앞두고 있다.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종합온라인몰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gncos.co.kr)를 참조하면 된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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