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부산 키워드림 어린이 경제교실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02 12:55 최종수정 : 2015-11-02 13:03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닫기권용원기사 모아보기)은 부산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경제 인식 정립을 위해 ‘키워드림 어린이 경제교실’을 연다. 오는 12월 12일(토) BEXCO에서 진행되며 부산지역 키움증권 고객과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키워드림 어린이 경제교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경제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내가 사는 동네의 금융지도를 그려보는 ‘생활 속 금융회사 만나보기’, 경제교육 액션게임 ‘금융아, 반가워!’, 친구들과 함께 금융상품 개발시간을 갖는 ‘나는야, 금융상품 개발자’, 금융제테크의 기본을 배워보는 ‘다양한 금융회사 속 재미있는 금융상품’등이 있다.

참가 학부모들을 위해서는 연금교육포럼 강창희 대표가 `100세 시대 생애 설계와 자산관리에 대한 금융특강`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자기주도학습법`, 오름연구소 구근회 대표가 진행하는 ‘부모혁명’등 다양한 특강도 준비돼 있다.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김정훈 팀장은 “2012년 8월부터 시작한 ‘키워드림 어린이 경제교실’은 업계 최장수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으로 매 회 조기마감 되는 등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 분들의 요청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실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부산 키워드림 어린이 경제교실’은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와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와 모바일 및 키움금융센터(1544-9000)를 통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권사들, 토큰증권 ‘맞손’ 릴레이…사업 선점 경쟁 속도 [토큰화 통신] 증권사들이 토큰증권(STO) 관련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달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정책 방향을 통해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까지 토큰화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제도 시행을 앞두고 관련 인프라와 기초자산을 선점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협업도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KB·신한·유진·BNK證 등 STO 맞손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OP 메인넷을 운영하는 옵티미즘 파운데이션(Optimism Foundation)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KB증권은 금융상품 2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3 GS엔텍, 흑자 1년 만에 다시 적자...수주절벽·재무부담 이중고 GS엔텍(대표이사 허철홍)이 모기업 보증을 앞세워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024년 10월 발행한 같은 규모의 공모사채 만기에 맞춘 전액 차환으로, 신규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기존 채무의 만기를 뒤로 미루는 성격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GS엔텍은 2년물 250억 원, 3년물 350억 원 등 총 6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2년물이 미래에셋증권·KB증권, 3년물이 신한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이 나눠 맡는다. 수요예측은 오는 29일, 발행일은 10월 7일이다.무보증사채이지만 모회사 GS글로벌이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구조로 발행된다. 희망금리밴드도 GS글로벌의 개별민평에 -30bp에서 +30bp를 가산한 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