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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자이 견본주택, 뜨거운 인기 입증하듯 2만 여명 몰려…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6 18:18

오산세교자이 견본주택, 뜨거운 인기 입증하듯 2만 여명 몰려…
GS건설이 새롭게 포부를 내세운 오산세교자이 청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산시 세교동 592-9에 위치한 오산세교자이 견본주택에 2만 여명이 방문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개관 첫날 3일 간 무려 2만여명이 다녀갔다. 특히 인기 개그맨과 함께 한 사인 회와 포토 존 이벤트 및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까지 진행되어 개관 내내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전면 남향배치의 1,110가구가 들어설 수 있는 대단지 오산세교자이는 지하2층부터 지상25층으로 이루어졌다. 신혼부부부터 노년층까지 부담 없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평형대가 전체물량을 차지한다. 특히, 다양한 소비자들의 로망을 충족하기 위해 최상층 50가구는 자이로프트로 단독주택의 감성을 담았다.

또한 오산세교자이는 인근에 홈플러스가 입점되어있어 연중 내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주말에 교외로 나가는 것 역시 큰 부담인 요즘, 수도권 진입이 유리한 북오산IC가 근방 1km내에 위치한 오산세교자이는 그 자체로 가치가 크다.

특히, 2018년 새롭게 개통되는 신규터널로 오산세교자이에서 동탄신도시까지 차량으로 불과 3분거리에 위치한다. 이는 2018년 1월 입주를 앞둔 오산세교자이만이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장점이다. 또한 도보로 5분거리의 오산대역과 근방에 위치한 KTX, GTX 환승센터로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뿐만 아니라, 맞벌이 부부를 막론하고 모든 부모들이 걱정하는 자녀의 등하굣길과 교육환경 역시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병설유치원부터 세미초, 매홀중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가 위치해있다.

GS건설의 포부와 함께 청약을 앞둔 오산세교자이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야간의 경관도 즐길 수 있도록 곳곳에 다양한 테마를 연출했다. 이처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만한 오산세교자이의 청약일정은 10월28일 특별공급, 10월 29일 1순위 청약, 10월 30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된다.

오산세교자이의 3.3㎡당 분양가는 평균 970만원대로 책정 되었다. 다음달인 11월 5일에 당첨자가 발표되며,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정당계약이 이루어진다. 청약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 1644-1150으로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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