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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홀가분 나이트 마켓 개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03 09:10

삼성카드, 홀가분 나이트 마켓 개최
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오는 10월 9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홀가분 나이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홀가분 나이트 마켓’은 삼성카드가 선별한 청년사업가, 중소상인, 사회적기업, 푸드트럭 등 약 150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장터로 진행되어 소상공인들과의 상생과 협력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나이트마켓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미스꼬레아·요리하는 브라더 등 인기 푸드트럭, 호랑카롱·두모망 등의 유니크 베이커리, 프라운드 0 등의 사회적 기업 외 다양한 디자이너 소품, 패션 브랜드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트렌드샵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삼성카드 이용시 할인혜택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축제분위기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콜라보의 미니 콘서트, 삼성카드 CF 모델들의 무대인사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삼성카드의 고객에게 실용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와 연계된 온라인 이벤트인 ‘홀가분 릴레이’도 진행된다. 1차로는 오는 8일까지 마켓행사의 응원메세지를 남기고 실용선물도 받는 홀가분 나이트 마켓 응원전 이벤트가 진행되며 2·3차 이벤트로는 ‘홀가분에 대한 의미’공유, ‘가장 기대되는 현장 이벤트’ 투표가 각각 9월 22일, 10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는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실용소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위해 엄선된 셀러들의 상품도 구매하고 이벤트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동시에 실용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가을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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