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웰컴금융그룹, 10기 방정환장학금 수여식 개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21 10:28

소매금융 전문화를 선도하는 웰컴금융그룹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을지로 입구 페럼타워에서 ‘10기 방정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고객 환원을 나눔경영의 모토로 시작한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은 2011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웰컴론과 웰컴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을 해온 대표적인 나눔활동이다.

이번으로 열 번째를 맞이하는 장학금 수여식은 10기 수혜자까지 포함해 지난 5년간 800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특히 2015년부터는 웰컴저축은행도 참여해 장학금의 대상자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9기에 비해 장학금 수혜자가 80% 대폭 증가했다.

장학금 수여식 MC는 웰컴론 TV광고모델 송이진씨가 맡고 테너 김병오씨의 축가와 특별강연으로는 ‘남극의 눈물’을 연출한 김재영 PD의 ‘남극, 세상 끝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웰컴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근 학자금 부담으로 인해 공부에 전념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웰컴금융그룹은 고객의 자녀들이 경제적 고민 없이 공부할 수 있고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학자금 지원을 하게 됐다”며 “또 웰컴금융그룹 나눔경영의 특징은 ‘적재적소’로,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웰컴론과 웰컴저축은행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님의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반드시 필요한 자금이 지원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웰컴금융그룹은 장학금 지원사업 이외에도 매 분기별로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구로구청 등 각 사회복지단체 등에 정기적인 후원활동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