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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티브로드·현대HCN’ 제휴카드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11 09:18

우리카드, ‘티브로드·현대HCN’ 제휴카드 출시
우리카드(대표 유구현)는 케이블TV사인 티브로드, 현대HCN과 각각 제휴해 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하는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티브로드 우리카드’와 ‘현대HCN 우리카드’는 최근 줄어드는 신용카드 서비스가 무색할 만큼 업계최고 할인혜택을 제공하게 되는데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70만원, 100만원 이상 사용시에는 각각 1만5000원, 2만원까지 통신요금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생활밀착형 할인혜택을 더했다. 전국 모든 영화관 3000원 할인, 커피 20%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10% 할인,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파격적인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더욱이 영화관, 커피, 레스토랑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멤버십 할인과 중복혜택이 가능해 실제 할인혜택은 더 커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량 제휴사와의 과감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결합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 외에 제휴카드 추가 할인혜택까지 제공해 가계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케이블TV 제휴카드를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우리카드 전용 발급센터(티브로드 1800-2713 / 현대HCN 1800-2714)나 우리카드 홈페이지(www.wooricard.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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