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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와 할부를 한번에 삼성카드 ‘오토할부플러스’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22 12:53

카드와 할부를 한번에 삼성카드 ‘오토할부플러스’
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카드결제와 할부금융을 결합해 자동차 구입시 캐시백 및 저리의 할부금리 혜택을 동시에 제공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자동차구매 금융서비스 ‘오토할부플러스’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오토할부플러스는 고객이 자동차 구입시 구매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고 할부금융으로 전환을 하는 상품으로, 고객에게 카드결제 금액의 0.2%를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할부약정기간 및 현금입금률(선수율)에 따라 연 2.0~5.5%까지저리의 할부금융 이자율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구입시 고객의 비용부담을 덜어준다.

오토할부플러스는 국내외 모든 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최장 60개월까지 할부금융 이용기간을 정할 수 있다. 서비스는 전용 상담센터(1688-3001)를 통해 신청 및 문의 가능하다.

한편, 삼성카드는 오토할부플러스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구매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신용카드를 이용해 ▲별도의 서류작업이나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자동차 구입대금을 최대 60개월까지 카드할부로 나눠낼 수 있는 ‘수퍼오토할부’ ▲현금으로 자동차를 구입시 삼성카드로 결제를 하면 이용금액의 최대 1%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스마트오토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목돈이 드는 자동차를 구입할 때 신용카드를 통해 고객이 보다 저렴하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결제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구매 금융서비스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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