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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S큐레이터 서비스 가입절차완화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5-26 12:33 최종수정 : 2015-05-26 12:40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시장 변동성 증가가 예상되는 가격제한폭 확대를 앞두고, ‘S큐레이터 서비스’ 가입 절차를 완화해 더 많은 고객들이 서비스를 받게 됐다고 5월 26일(화) 밝혔다.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S큐레이터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관심) 중인 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뉴스, 공시, 투자정보를 모바일 Push로 실시간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보유 종목에 대한 투자정보 뿐 아니라 고객이 등록해 놓은 수익률 구간을 체크해 알려 줌으로써 리스크(위험)와 수익률을 효율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 또 클릭 하나로 전문 PB에게 연결돼, 급변하는 시황 현황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들은 유의사항을 확인하면 S큐레이터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돼 보다 편리하게 원하는 투자 정보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공인인증 로그인 및 개인정보표준 동의 절차를 거쳐야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었다.

신한금융투자는 ‘S큐레이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화장품, 커피 큐레이션 커머스 서비스(W박스, MYBEANS)를 경품으로 내건 "자산관리도 큐레이션 시대!”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S큐레이터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및 신한I smart(모바일)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S큐레이터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김성진 마케팅부장은 “’S큐레이터 서비스’는 투자정보는 물론 수익률과 리스크 관리를 통한 사후관리에도 중점을 둔 ‘따뜻한 금융’의 실천이다.”며, “이번 가입절차 간소화로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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