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인디밴드 오디션 개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7 08:14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닫기위성호기사 모아보기)는 젊은 세대와의 공감과 소통을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장장 8개월간 ‘GREAT 루키 프로젝트 2015’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꿈을 펼치고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자 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신한카드가 기획한 인디밴드 육성 프로그램이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인디뮤직에 고객참여형 플랫폼인 오디션 방식을 접목해 최고의 인디 뮤지션을 선발하는 최고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20일까지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와 홍대 공연장 경연 등 온·오프라인 예선오디션을 통해 Top6를 선정한 후, 7월중 6개 팀의 치열한 라이브 본선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선발된다.

심사의 공정성과 재미를 위해 예선/본선 모두 네티즌 투표와 청중평가단 및 전문심사위원의 합산점수로 가려질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 포함 Top6 입상자에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우승자 2500만원 등 총 5000만원의 상금은 물론 국내·외 유명 락그룹이 출연하는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루키자격으로 무대에도 선다.

또 EP(Extended Play)앨범 등 음반제작 지원의 특전이 주어지며 신한카드 Year End Party 콘서트 등 연말까지 2~3차례 공연무대에 설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Great 루키 프로젝트의 성공기원과 사전 붐업의 취지로 오는 5월 16일 홍대 무브홀에서 오프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제2의 마룬파이브로 주목받는 영국 밴드 마마스건, 국내 대표 락밴드 몽니는 물론 리플렉스, 잔나비, 아즈버스 등 신예밴드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티켓오픈은 27일부터, 신한카드 결제시 50% 할인되며 수익금은 전액 인디 뮤지션 육성에 쓰인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