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가족행복찾기 설 이벤트 진행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03 09:32

BC카드, 가족행복찾기 설 이벤트 진행
BC카드(사장 서준희)가 2015년 설날을 맞아 BC카드 고객들을 위한 ‘가족행복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유명 캘리그라퍼가 직접 써주는 가훈 제공 △명절 증후군 떨쳐낼 힐링 아이템 제공 △CGV 패밀리콤보 할인쿠폰 제공 △대형할인점 할인 및 상품권 제공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총 2015명의 BC카드 고객들에게 드라마 ‘미생’ 캘리그라퍼 강병인氏가 직접 작성한 가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월 22일까지 BC카드로 20만1500원 이상 사용하고 홈페이지 내 이벤트에 신청한 고객들 중 115명을 추첨, 고객의 가훈을 액자와 함께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가훈제작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900명의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명절 증후군을 겪는 아내들을 위한 힐링 이벤트도 진행된다.

2월 22일까지 BC카드 이벤트 홈페이지 내에서 아내 또는 어머니를 위한 사연내용을 작성하고 응모한 고객들 중 심사 및 추첨을 통하 총 215명에게 △반얀트리 프리미어 스위트룸 이용권(5명) △호텔 스파이용권(10명) △더풋샵 5만원권 상품권(200명) 등 명절 증후군을 떨쳐낼 힐링 아이템이 제공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CGV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CGV 패밀리콤보 4천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CGV 매표소(현장)에서 BC카드로 영화티켓을 구매한 고객들 중 선착순 5만명에게 CGV 패밀리콤보 4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결제 1회당 1매 제공되며 동일카드 중복적용 불가다

BC카드로 설 선물세트 구매시 구입처에 따라 △이마트(2월 5~19일)는 800여 품목 최대 30% 할인 또는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홈플러스(~2월 20일)는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 및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농협유통(2월 4~18일)은 10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현대백화점(2월 6~18일)은 최대 2만원 상품권 제공 등과 같은 혜택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전 가맹점에서 2월 22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시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진행 중이다.

BC카드 관계자는 “1인 가정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현상 속에서 설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향후에도 BC카드 고객의 행복을 찾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