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가 중국 여행객과 함께 헤어지는 시간을 맞이하며 조그만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 상자를 개봉한 왕스치와 한빙은 슈퍼가이드가 직접 쓴 애정이 듬뿍 담긴 손 편지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만감이 교차했다.
특히 편지에는 한국어와 중국어를 직접 작성한 모습이 출연자들을 더욱 애절하게 만들었다.
이어 규현은 ‘화장품을 잘 몰라서 주변의 추천을 받아 준비했다’ 며 종류별로 한 가득한 꿀 피부 위한 화장품을 선물해 중국 여행객을 배려해주는 규현의 모습을 보고 출연자들은 놀라워하며 기뻐했다.
기쁨도 잠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담아 멤버들과 마지막 포옹을 하며 눈물의 이별을 했다.
호텔에 들어온 왕스치와 한빙은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을 규현이 선물해준 꿀 피부 위한 화장품들을 직접 발라주며 서로 아쉬움을 달래며 마지막 밤을 지냈다.
이에 중국 출연자는 ‘여행이 끝나서 정말 아쉽다, 서울을 더 좋아하게 된 것 같다’, ‘여행은 정말 행운이고, 이런 행운은 평생 한번뿐일 것’ 같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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