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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따뜻한 금융…아름다운 사람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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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2-10 22:59 최종수정 : 2014-12-10 23:35

신한카드, 따뜻한 금융…아름다운 사람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닫기위성호기사 모아보기)의 사회공헌 기치는 신한금융그룹의 슬로건인 ‘따뜻한금융’이다. 지난 연말에 ‘따뜻한금융추진팀’을 신설했으며 올해 상반기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금융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월 1회 운영하는‘Mission Day’는 따뜻한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부서의 업무원칙과 액션플랜 등을 부서장 주도로 전 팀원이 모여 결과물을 도출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다.

특히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금융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각 팀별로 업무와 관련된 과제를 선정해 실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팀별로 총 123개의 실천과제를 선정해 과제별로 완료하거나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과제를 선정해 실천 중이다.

또 아름人(아름다운 사람) 사회공헌 브랜드를 통해 도서관 만들기와 기부전용 사이트에 활용하고 있다. 전국 382개가 구축된 ‘아름인 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도서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매년 지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지역아동센터뿐만 아니라 어린이병원까지도 아름인 도서관을 구축해 장기입원 중인 어린 환아들도 교육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금융권 최초의 기부전용 사이트에도 아름인 브랜드를 사용했다. 2005년부터 2014년말까지 약 25만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카드결제나 포인트결제를 통해 총 누적 50억원을 기부하는 등 기부전용 사이트의 대표채널이 되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한 아름인 고객 자원봉사단과 2011년부터 시작한 아름인 해외봉사단 역시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아름인 임직원 봉사단은 CEO를 단장으로 전국 102개 봉사팀으로 조직돼 근무가 없는 토요일 각 봉사팀마다 직원과 가족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별 복지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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