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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희망을 나누는 빨간사과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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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2-10 22:57

BC카드, 희망을 나누는 빨간사과
BC카드(사장 서준희)의 마크인 빨간사과는 사회공헌에도 BC의 색깔을 드러내는 상징이다. 2005년 ‘빨간사과 희망만들기’라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치며 급속히 확대된 BC카드의 사회공헌활동은 이후 ‘빨간밥차 지원사업’과 ‘빨간사과 어린이문고사업’ 등을 시작으로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2005년부터 전국 13개 지역에 이동식 급식차량인 ‘사랑,해 빨간밥차’와 이동푸드마켓 등 14대의 트럭을 기증해 장애인, 독거노인, 노숙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45만명에 달하는 결식계층을 지원해 왔다.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해 봉사단’은 매달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8월엔 총 100명으로 구성된 빨간밥차 대국민 참여봉사단원을 공개모집해 9월부터 전국 9개 지역을 돌아다니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익행사를 위해 밥이 필요한 기관, 단체 및 기업에게도 빨간밥차와 이동푸드마켓을 대여하는 소셜쉐어링 사업도 시행 중에 있다.

2006년부터는 사회복지협의회에 생필품을 진열한 후 이용객들의 거주지 근방으로 찾아가는 5톤급 이동식 푸드마켓 차량을 기증하고 200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이동푸드마켓 식품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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