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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오토리스 앞세워 업계 TOP사 목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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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9-24 22:30 최종수정 : 2014-09-25 15:00

JB우리캐피탈, 오토리스 앞세워 업계 TOP사 목표
JB우리캐피탈은 최근 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이다. 지난 2010년까지 대우자동차판매의 자동차할부금융 캡티브 여전사로 성장을 이어오다 모기업의 법정관리로 2010년 4월부터 1년 3개월동안 영업을 중단한 과거를 뒤로 한 채 성장성 있는 캐피탈사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올해는 자산 4조 이상, 당기순이익 3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업계 Top을 노리고 있다.

이 같은 JB우리캐피탈의 행보를 뒷받침하는 상품은 ‘오토리스’다. 최근 JB우리캐피탈은 다이렉트 오토리스를 개편했다. 본격적으로 이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토리스를 문의하는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영업이 이뤄졌다면 이제는 DM발송 등 다양한 영업망을 이용한다는 방침이다.

JB우리캐피탈 측은 “다이렉트 리스상품을 개선했다”며 “차량 수수료 인하뿐 아니라 DM발송 등 다양한 방법의 영업력을 활용하는 측면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JB우리캐피탈이 운용하는 리스상품은 여타 캐피탈사와 기본 조건은 다르지 않다. 차량관리부담 최소화를 비롯해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BMW520(차량가 6330만원)를 JB우리캐피탈 오토리스를 통해 구입할 경우 일반 오토리스는 월 130만~140만원대, 다이렉트 오토리스는 100만~120만원대의 리스료가 책정된다. 이뿐 아니라 BENZ, AUDI 등의 차량도 평균 약 150만원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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