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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가을맞이 문화 이벤트 펼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9-17 14:34

하나SK카드, 가을맞이 문화 이벤트 펼쳐
하나SK카드는 17일 문화공연 관람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최신 뮤지컬과 연극, 영화 시사회 등 풍성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나SK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이라 극찬하는 ‘레베카’ 공연을 하나SK카드 컬처파크를 통해 하나SK카드로 결재시 VIP석은 20% 할인을, R석은 1인 금액으로 2인이 볼 수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그리스’는 10월 19일까지 하나SK카드 컬처파크를 통해 구매시 R석은 6만6000원에서 3민3000원으로, S석은 4만4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가 공동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무비 투나잇(Movie Tonight) 문화 이벤트의 첫번째는 영화 ‘제보자’의 시사회이다. 9월 23일까지 하나SK카드 홈페이지(www.hanaskcard.com) 또는 모바일 토탈 서비스 ‘모비박스 앱(mobi box App)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서울, 부산지역에서 관람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영화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SK카드 홈페이지 생활편의서비스 내 ‘영화예매할인 서비스’를 통해 예매시 주중, 주말 관계없이 매당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인당 할인 가능한 매수 제한도 없어 자유롭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인터파크 관객 평점 9.8점인 러브 엑츄얼리(Love actually) 연극을 9월 30일까지 단돈 만원으로 관람이 가능한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오는 20일에 진행하는 ‘백지영쇼’ 콘서트 역시 하나SK카드 컬처파크를 통해 구매시 15%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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