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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금감원장, 美서 한국 위상 재확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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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6-09 17:45 최종수정 : 2013-06-1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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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금감원장, 美서 한국 위상 재확인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사진 왼쪽>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IMF 및 World Bank 총재, 미국 주요 금융감독당국* 수장 등 5개 기관장들과 면담하고 IMF, World Bank, FRB가 공동 주관하는 세미나에서 연설했다.

여기서 미국 금융감독당국은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통화감독청(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 금융소비자보호국(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등을 말한다.

그는 이번 워싱턴 방문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확인하고 방문기관들과의 적극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IMF 총재<오른쪽>와 면담시, 새로운 기준에 의한 금융부문 평가가 각국 금융시스템의 특성 및 해당 국가신인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충분히 감안하여 일관성 있게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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