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은퇴설계 ‘명가시조’ 세미나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2-21 12:33

푸르덴셜생명, 은퇴설계 ‘명가시조’ 세미나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이 자사의 고객을 대상으로 상속설계 및 자산승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은퇴-노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달 20~2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생명 본사에서 올해 첫 ‘명가시조’ 세미나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5월과 8월에 서울에서 총 여섯 차례, 10월 중에는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세계적인 명문가들의 시작도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바탕으로 한 작은 실천에서 비롯됐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올해 세미나는 지난해 처음 개최된 세미나에 참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지역과 대상인원(1000여명)을 확대했다. 법학박사이자 한울 재산상속계획법 연구소 소장인 이창환 박사를 초청해 부자들이 고민하는 상속관, 증여 및 재산상속 십계명 등 상속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푸르덴셜생명 웰스매니지먼트 서비스 전문가인 김현준 부장이 세제와 보험관련이론, 실무를 통합한 사례 중심의 노후설계와 자산승계에 대한 강의를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 부사장은 “최근 평균수명 연장으로 은퇴 및 노후에 대한 니즈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명가시조’ 세미나를 통해 자산가들의 은퇴 후 상속설계 및 자산승계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신계약 CSM 1조원 순항…손실계약비용 증가에 순익 하락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가 건강보험, 간병보험 등 보장성 보험 강화로 신계약 CSM 목표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분기에는 사업비 개정 등 계리적 가정 여파로 순익은 감소했다.31일 농협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 농협생명에 따르면, 농협생명 3분기 신계약 CSM은 84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5.5% 증가했다.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 중심 영업전략을 진행한 영향이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에 따라 종신보험 장기납 및건강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전환한 영향"이라며 "미래수익성 중심 영업으로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건강보험 라인업 강화·치매간병보험 확대농협생명 신계약 CSM이 확대될 수 2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3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