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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미국 주식 매매수수료 인하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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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미국 주식 매매수수료를 변경, 인하한다고 1월 14일(월) 밝혀다.



해외주식 투자의 선두 신한금융투자는 미국 주식 매매수수료를 거래대금 기준으로 산정하고, 최소수수료를 절반 이상 낮추는 등 수수료 체계를 변경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는 0.25%, 최소 매매 수수료는 $10(USD)가 적용된다(표1 참고). 이는 해외주식 수수료 체계의 간소화이며, 최근 늘어나는 미국 주식 투자에 있어 고객들의 편리하고, 합리적인 거래를 돕기 위한 조치이다.



[표1.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_단위, USD]

미 국 시 장 변경 전 수수료 변경 후 수수료

온라인 & 스마트폰 주문 주문건당 $25 (최소수수료 $25) 거래대금 X 0.25% (최소수수료 $10)

오프라인 주문 주문건당 $50 (최소수수료 $50) 거래대금 X 0.50% (최소수수료 $20)



글로벌사업부 이수연 부장은 “세계 GDP의 20%를 차지하는 미국시장이 3차례에 걸친 양적완화와 재정절벽 위기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며 “이번 수수료 인하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미국 주식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신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관심이 높아진 일본주식 투자의 원활한 거래 지원을 위해 일본 주식 데이트레이딩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주식매도 자금으로 재매수를 원할 경우, 매도 주식의 결제일이 도래하기 전에도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www.shinhaninvest.com) 또는 02-3772-2525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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