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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투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03 12:00

◇ 신임

<본부장>

△강서영업본부 백명욱 △국제/파생본부 이성구

<지점장>

△반포지점 김계흥 △시지지점 김규태 △광주지점 김용석 △계양지점 이광재 △대치센트레빌지점 장재혁

<부서장>

△통화선물팀 김기동 △법인금융상품영업3부 이상용 △IT정보부 정병기 △채권전략팀 황광숙

<팀장>

△투자자보호센터 조희창 △CIB기획실 진상덕

◇전보

<본부장>

△홀세일그룹 신동철 △강남영업본부 원종상 △강북영업본부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 △멀티채널본부 송용태 △IPS본부 김봉수 △투자금융본부(기업금융본부장 겸직) 최성권 △리스크관리본부 이기욱 △경영지원본부 김태성

<지점장>

△보라매지점 김민석 △평촌지점 김병기 △명동지점 김성동 △여의도지점 김용현 △강남지점 남용문 △안산지점 안경섭 △목동지점 윤춘석 △광화문지점 이선훈닫기이선훈기사 모아보기 △삼성역지점 정돈영 △구로지점 최돈중 △일산지점 한준욱

<센터장>

△신한PWM프리빌리지 강남센터 김기정 △신한PWM 여의도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김동한 △신한PWM 분당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김수경

<부서장>

△투자자문부 기온창 △인사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환 △랩운용부 이재신 △IB지원부 신동한

◇승진

<부장>

△IT지원부 국태원 △야탑역지점 권영준 △분당지점 권종헌 △구미지점 김완섭 △동대문지점 김지일 △광양지점 문훈식 △법인금융상품영업1부 방충기 △잠실신천역지점 서태영 △법인영업1부 유성열 △울산남지점 윤상헌 △자산관리솔루션부 이광렬 △업무개발팀 이기호 △정읍지점 이양택 △투자분석부 이정수 △DCM부 최성준 △총무부 최종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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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함영주號 하나금융, 환율 하락에 순이익·RWA·CET1 '청신호'…밸류업 힘 더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다시 한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데 이어 3분기에는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대출 성장에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까지 더해지며 순이익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이다.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의 3분기 순이익에 대한 시장 눈높이는 1조2000억원대를 넘어선 상태다.상반기 순이익 2조4029억원에 3분기 전망치를 더하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약 3조7037억원까지 늘어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 3조4334억원과 비교하면 약 7.9% 증가한 수준이다. 하나금융은 지난해에도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 2 ‘기업금융 외길’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씨티은행 새 수장 낙점…과제는 ‘성장력 유지’ [2027 은행장 레이스] 한국씨티은행이 6년 만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낙점했다.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합류한 이후 대기업과 금융기관 영업을 두루 거쳐 기업금융 전체를 책임져 온 정통파 기업금융 전문가로 통한다.유명순 현 행장이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와 기업금융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무게를 뒀다면 김 후보에게 주어진 숙제는 재편된 사업모델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사역으로 시작해 기업금융 수장까지…‘25년 씨티맨’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김경호 부행장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임추위 구성원들 가운데 유명순 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그룹이 기술·제도 대응과 함께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발행·유통부터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금융·플랫폼·디지털자산 기업과 협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이 과정에서 금융 규제 대응과 계좌 기반 신뢰 인프라 구축을 주요 역할로 보고 있다. 자체적으로 발행 가능성과 해외송금·결제 활용 모델, 리스크 관리 체계까지 검토하면서 제도 정비 이후 사업화에 대비한다.은행·결제·플랫폼 결합…카뱅은 '신뢰 인프라'카카오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개별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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