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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하나의 증권으로 가족모두 100세까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3-07 22:08

(무)롯데 행복드림 UP 건강보험

롯데손해보험, 하나의 증권으로 가족모두 100세까지
롯데손해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배우자와 자녀 모두 100세까지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 받을 수 있는 ‘무배당 롯데 행복드림 UP 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날로 증가되는 한국인의 평균수명을 고려해 상해, 질병, CI(치명적 질병),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은 물론 형사합의금, 벌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치아보철비용, 성형치료비 등 운전자비용손해까지 일상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위험으로부터 한 가족 모두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만기 시기는 100세, 80세 2종으로 구분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자녀의 경우, 0세 가입 이후 특정연령 이후부터는 성인보장 담보의 추가 가입을 통해 질병사망, 운전자 비용손해 등을 보장 받을 수 있어 자녀보험 가입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추가보험 가입에 대한 불편함을 덜었다.

특히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80% 이상 후유장해 시, 해당 보험금을 지급함은 물론 그 후에도 질병, 상해 등 다수의 위험을 계속 보장 하면서도 보험료 납입은 면제해 주어 후유장해로 인한 경제적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암진단비, 뇌졸중진단비, 뇌출혈진단비, 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 등의 보장기간을 100세 만기로 확대했다.

최근 경제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질병으로 인한 돌연사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50세 질병사망 담보를 신설함은 물론 50세부터 80세까지 총 4단계의 복층식 설계를 통해 경제활동기에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높게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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