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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신차할부 고객에 휴일 교통상해 보험혜택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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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1-01 15:30

더케이(The-K) 손해보험과 업무제휴..최대 2천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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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이 1일 더케이(The-K) 손해보험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차할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휴일 교통상해 보험을 가입해주는 `아주 굿플러스 보장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휴일 교통 상해를 입을 경우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김원민 아주캐피탈 오토금융2팀 부장은 "향후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넓힐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추진해, 이번 상품과 같은 고객과 금융사가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건미 기자 kml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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