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신證,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17 21:32

최소 연 4.5% + 보너스금리 제공

대신證,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 출시
대신증권이 신개념 월 적립형서비스를 내놓았다. 대신증권은 17일,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만기에 우대금리 이자와 더불어 제휴카드 사용금액에 따른 보너스 금액을 지급 받을 수 있는 ‘대신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월 일정금액을 적금처럼 꾸준하게 약정형 환매조건부채권(RP)에 투자하는 원금보존추구형 상품이다. 매달 약정금리 연 4.5%를 적립하고 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보너스 금리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이 상품에 매월 30만원씩 1년간 적립하고 가입시점의 RP금리가 4.5%(2011년 8월 기준)일 경우, 제휴카드인 꼬박꼬박-롯데카드 월 사용액이 100만원인 경우 보너스 금리가 더해져 만기 시 최대 13.73%의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 가입여부는 고객이 선택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매월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가입은 대신증권 전국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시행한다.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에서 꼬박꼬박과 관련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남녀 각각 5명을 선정해 9월 5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꼬박꼬박 브런치를 배달해주고 안부메시지를 챙겨준다. 또한 가입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사은품과 경품을 챙겨주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김종선 대신증권 상품전략부장은 “이 상품은 결혼자금, 학자금등 목돈을 마련하려는 20~30대 사회초년생, 예금금리보다 높은 이자수익을 원하면서 평소 카드사용 빈도가 높은 고객에게 유리한 상품”이라면서 “향후에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세대별 맞춤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2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3 한우도 투자자산으로…조각투자 넘어 실물자산 투자 관심 커져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집중됐던 투자자산의 범위가 한우 등 실물자산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한우를 구매하거나 사육하는 것을 넘어 소유권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한우가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최근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8일 스탁키퍼에 따르면 뱅카우가 지난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9호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의 최종 청약률은 106%를 기록했다. 모집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공모 역시 완판됐다고 밝혔다.뱅카우의 한우 투자계약증권 누적 평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