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로인 ‘모바일 펀드닥터’ 서비스 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04 10:25

쉽고 빠르게 펀드 정보에 접근, 회원간 펀드 정보 교류도

펀드평가사 제로인(대표이사 이현규)은 2일 평가정보를 공표하는 웹사이트인 ‘펀드닥터’의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펀드닥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모바일 펀드닥터는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바일에서 도메인 주소 http//m.funddoctor.co.kr를 입력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펀드닥터 오픈과 함께 인기메뉴인 마이펀드(여러 판매사에 흩어진 펀드투자정보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메뉴)의 투자내역을 다른 이용자에게 공개하고 질문, 응답도 할 수 있는 ‘My펀드 공유’ 서비스가 추가됐다.

제로인은 또 모바일 서비스 개시와 함께 펀드닥터 이용자의 접근편의를 위해 로그인 없이 열람할 수 있는 메뉴를 늘리는 한편 무료메뉴를 확대했다. 펀드의 성과 및 운용환경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펀드포커스를 ‘펀드분석’과 통합해 무료로 전환한 것을 비롯해 ▲TOP운용사 ▲매니저정보 등도 상당부분 무료화했고, My펀드 중 투자한 펀드들의 자산내역을 통합해 보여주는 ▲포트폴리오 X-ray ▲알람서비스를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했다.

특히 보유기간에 따라 판매보수가 적은 펀드로 이전하는 이연보수 펀드들의 수익률 단절현상을 자동으로 이어주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

이현규 대표는 “모바일 펀드닥터는 펀드에 대해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공유 기능을 통해 회원간에 정보 교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면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펀드 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 펀드에 대한 교육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모바일 펀드닥터’는 8월 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주소창에 m.funddoctor.co.kr을 직접입력 하거나 펀드닥터(www.funddoctor.co.kr) 홈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이용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