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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농협, 조합원 혜택, 실익 증진위해 총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30 22:52

홍은수 조합장

남양농협, 조합원 혜택, 실익 증진위해 총력
남양농협의 2010년 예수금 잔액은 2946억500만원으로 계획대비 83.7% 달성했다.

또한 대출금은 연간 평균 잔액이 정책자금 포함해 2555억6300만원이며, 상호금융 대출금은 평잔은 2482억5400만원이며 정책대출평잔은 73억900만원으로 예대비율은 84.8%를 달성했다.

2010년도 1년 동안 신용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은 대출금이자, 예치금이자, 각종수수료 등을 포함해 218억500만원을 수익을 올려 예수금이자, 차입금이자, 각종비용으로 120억3500만원을 차감하면 신용사업 총 순수익은 97억7000만원이다.

남양농협은 영농 상담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연초에 영농회 영농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고충을 해소하고 영농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양검증을 통해 토질과 작물에 맞는 비료를 시비하고 적정 농약 사용을 지원했다. 2010년도에 들어서 화학비료 가격이 평균27% 인하 해 공급량 증대에도 불구하고 판매금액은 11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32300만원 감소했다.

퇴비유기질비료 부문에서는 매년 정부보조금이 공급량 전량지원 되었으나 금년도에 들어서 한정수량(4만9000포)지원되어 지원수량초과 공급분에 대해서는 정상매출가격으로 공급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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