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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백화점·마트에서 금융센터 운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13 19:13

롯데손해보험, 백화점·마트에서 금융센터 운영
롯데손해보험은 2009년 9월 11일 롯데카드, 롯데캐피탈과 함께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롯데금융센터’를 오픈했다.

‘롯데금융센터’는 백화점이나 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편리하게 보험에서 카드, 캐피탈까지 폭넓은 금융쇼핑을 한 곳에서 가능케 한 신개념 금융센터로, 전문컨설트의 간단한 상담부터 구체적 컨설팅까지 손쉽게 받을 수 있다.

특히 보험의 경우, 고객이 직접 찾아오는 것으로 설계사를 통한 가입보다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춘 상품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카드의 경우에도 고객의 나이, 직업, 취미 등 고객 유형 및 생활패턴 별로 최적의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고객이 필요로 할 때 적합한 대출 상품 설계도 캐피탈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할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롯데손해보험도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고객과 회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2010년 8월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역사점, 롯데백화점 (부천)중동점을 2010년 9월에는 롯데백화점 일산점에 추가로 금융센터를 오픈함으로써, 서울은 물론 수도권까지 영역을 확대하면서 총 5곳의 금융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롯데손해보험은 금융센터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3~4개점 추가개설과 점포 확대로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금융을 접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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