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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 한일 부품소재기업 상생펀드 결성 추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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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1-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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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유재한)는 한일 부품소재기업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국내 부품‧소재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일 부품소재기업 상생펀드” 위탁운용사를 공모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책금융공사 출자규모는 1,400억원으로 2개 이내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운용 형태는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형태이다.

정책공사는 1차 제안심사 및 2차 구술심사를 거쳐 3월 중순쯤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 공모펀드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함에 있어 본 펀드의 특성을 감안하여 국내 및 일본 현지 투자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운용사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우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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