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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원금보장형 등 ELS 3종 공모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18 10:24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77회, 제478회’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80회’ 등 ELS 3종을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77회’는 삼성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10.7%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32.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하이닉스와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78회’ 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17.5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52.6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

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80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의 95%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319일의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125%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4.0%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의 125%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의 95%이상인 경우에는 최대 20.20%수익률을 지급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지수 95%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의 95%를 보장한다.



문의 : 동부증권 happy+센터 1588-42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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