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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證, 웹진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09 10:34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 www.imeritz.com)이 발간하는 웹진(MERITZ ZONE)이 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전자사보 부문 인터페이스대상’을 수상했다.

웹진 ‘메리츠존’은 지난 2000년 창간되어 2004년 오프라인 사보에서 전자사보로 전환, 10년째 꾸준히 발행하며 임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기업문화 형성을 위한 매체로 활용되어왔다. 특히 2010년 4월 종금과 증권의 통합에 따라 웹진을 개편하고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함께 공유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12월 현재 134호를 발간한 메리츠존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테마로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구독할 수 있도록 신선하게 기획하고, 그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 부분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보파트 차광보 차장은 “전자사보의 성격에 맞춰 다채로운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호감도를 높이고, 타이포그라피를 통해 심플하고 간결한 감각적인 페이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사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언론재단,·한국기자협회 등 33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로 사내보, 사외보, 전자사보 등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사보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한 단체와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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