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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자산운용, 자문형 랩 자문서비스 시작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21 13:31

‘푸르덴셜스마트랩 Eagle Eye 3.0’ 랩자문

푸르덴셜자산운용(대표이사 김철훈)은 10월 21일(목)부터 자문사연계형 랩상품인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 의 자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랩상품은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의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푸르덴셜자산운용은 회사가 제공하는 랩자문 서비스를 “Eagle Eye 3.0”이라 명명했다.

‘Eagle Eye’는 날카롭고 매서운 독수리의 눈처럼 한발 앞서 시장의 “Hidden Stock”을 찾아낸다는 뜻이며, ‘3.0’은 단기 고수익을 추구하기보다는 한발 더 나아가 철저한 리서치와 가치투자에 기반한 랩자문 서비스를 정립해나간다는 의미이다.

이번 랩서비스는 중?장기적인 시장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자산배분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자문서비스에 펀드처럼 이름을 내건 이유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에 대한 좀더 책임감 있는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과 앞으로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끊임없이 읽어나가겠다는 미래지향적 노력과 의지를 담아낸 것이라 볼 수 있다.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은 푸르데셜투자증권이 제공하는 스마트랩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은 30여년간 시장을 이해하고 경험한 전문 운용사가 자문하는 자문형랩이다.

둘째, 철저한 리서치가 기반이 된 자문서비스를 추구한다는 점이다. 푸르덴셜자산운용은 최근 주식운용조직 및 시스템 개편을 통해 리서치 분석종목 확대, 분석방식과 활용 기준을 재정립하는 등 리서치체계를 한층 강화시켰으며, 초기 퀀트분석을 통해 탐방기업을 사전에 스크리닝하고 年 150회 이상에 이르는 섹터매니저들의 기업탐방이 바탕이 되어 압축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셋째,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은 자문사에서 다져진 실전경험으로 포지션관리 및 종목발굴능력이 검증된 전문인력이 자문하는 자문형랩이다. 푸르덴셜자산운용은 업계 최고의 자문운용 경험과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외부전문인력을 충원해 기관자금운용 및 랩자문에 적합한 자문운용팀을 신설하는 등 전문적인 조직체계를 확립했으며, 전문가들의 운용경험과 노하우가 베인 “가치투자에 기초한 깊이 있는 자문서비스”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0여년간 다양한 시장상황을 경험하고 대응해온 운용사의 전문화된 위험관리인력이 지원하는 자문형랩이라는 점이다.

한편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은 입출금 제약 및 중도 환매시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3천만원 이상(최소유지금액 : 2,500만원)이면 투자가 가능하다. 수수료는 분기단위 후취방식으로 3억 초과 2.2%, 3억 이하는 2.8%(체차 적용)를 적용한다.

푸르덴셜자산운용 김철훈 대표는 “새롭게 시작하는 ‘푸르덴셜스마트랩_Eagle Eye 3.0’의 랩자문 서비스는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시장에 대응해 준비한 투자와 노력의 산물이며, 앞으로 우리가 가진 무형의 유산에 새로운 에너지가 더해져 기관과 거액자산가들을 위한 진정한 맞춤형 투자서비스로 발 돋음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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