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옥토 대학생 투자대회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20 22:02

장학금에 인턴십의 기회까지 한번에

우리투자證, 옥토 대학생 투자대회 개최
우리투자증권이 금융인재 육성에 나선다.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주식투자에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십의 기회와 옥토 장학금을 제공하는 ‘옥토 대학생 투자대회’를 2010년 11월 1일부터 2011년 3월 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대상 투자대회는 1차적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2개월간 모의 투자대회를 실행하고, 이 대회의 수익률 상위 대학생 100명(누적수익률 상위 80명, 월별수익률 상위 각 1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천만원의 실전투자용 현금을 제공하여 2011년 1월 10일부터 3월 4일까지 2개월간 실전투자대회를 치루게 된다. 이번 투자대회는 건전한 투자 문화의 조성과 더불어 학력이나 스펙에 의한 차별 없이 실력에 기반한 기회 제공이라는 올바른 취업의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하는 증권회사로서 책임감 있는 금융인재 육성도 도모하고 있다.

모의투자 수상자에게는 아이패드(64G), 넷북, 노트북 백팩의 경품 및 실전대회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실전투자 상위 대학생에게는 옥토 장학금과 함께 우리투자증권 인턴십 기회까지 제공한다. 또한 운용 계좌에서 최종 수익금이 10% 이상이 될 경우, 순위에 상관없이 별도로 옥토 장학금 50만원을 제공한다.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 황경태 부장은 “증권사 취업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이번 대회가 인턴십 기회와 장학금이라는 혜택이 주어지게 되어 좋고, 우리투자증권 입장에서는 주식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대학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10월 18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며,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www.wooriwm.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