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 우리아이 경제교실 스쿨투어 `인기`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14 12:06

참여학생 10,000명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국 각 초등학교로 찾아가 눈높이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미래에셋 우리아이 경제교실 스쿨투어’ 참여학생이 만 명(10,0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아이 경제교실 스쿨투어’는 올해 3월 이천 마장초등학교 60명의 학생들을 시작으로 매주 2~3회 진행, 최근 평창군 소재 학교까지 참여 학생이 전국 84개 학교, 10,019명이 되었다.

특히 이번 스쿨투어는 평창교육청과 함께 진행, 평창군내의 모든 초등학교를 돌며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선발된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실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내용을 통해 아이들의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진행한다.

‘가계와 소비’, ‘기업과 생산’, ‘경제 3주체’, ‘저축과 투자’라는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보드게임과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스쿨투어에 사용된 보드게임은 연계성교육을 위해 각 학교별 교구재로 기증되고, 참가 학생에게는 전문 교육업체의 학습지 1개월 이용권 증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미래에셋은 대한민국의 인재양성에 주력, 미래에셋국내장학생, 해외교환장학생, 글로벌투자전문가 장학생 등 다양한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약 1,200여명의 대학생들의 국내외 교육을 후원하며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 글로벌리더대장정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2 천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해외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사회공헌실 조현욱 이사는 “최근 스쿨투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누적 참가인원이 만 명을 돌파했다”며 “향후에도 전국 방방곳곳 교육 소외 지역을 찾아 어린이와 젊은이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