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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證, 적립식펀드 가입시 연1% 현금지급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8-30 10:58

대중공업 그룹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적립식펀드에 가입할 경우 연 1%의 현금을 계좌에 입금해주는 ‘적립식펀드 투자자 목돈 만들기’ 프로젝트를 내달 1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적립식 펀드에 월 10만원 이상(월 최대 200만원)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에게 1년간 납입한 금액에 대해 연 1%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며 이후 2년차, 3년차에 각각 금융상품 1천만원 이상 또는 위탁계좌 평가금액 1천만원 이상의 거래고객일 경우 지속적으로 1년간 납입한 금액에 대해 연 1%의 현금을 지급하여 총 최대 3년간 연 1% 현금지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월200만원 한도 내에서 여러 개의 펀드에 나누어 계좌를 개설해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에 유리하다.

대상펀드는 판매보수와 선취/후취수수료의 합이 1.2% 이상인 모든 펀드로서 하이투자증권은 펀드 보수체계의 큰 변동이 없는 한 적립식펀드 납입금의 연1% 현금지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하이투자증권은 본 프로젝트를 기념하여 2010년 11월말까지 연1% 지급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입 금액별로 사은품을 제공하며 최근 새롭게 구축한 금융상품몰(펀드몰)을 통해 적립식 펀드에 가입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1만원권 문화상품권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거나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를 조회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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