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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하계인턴 및 신입사원 릴레이 봉사활동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8-12 10:02

미래에셋은 서울 및 경기도 일대 사회복지시설에서 하계인턴 및 신입사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한달간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 14일 경기도 오산 소재의 장애인재활시설 성심동원에서 시설 청소 및 목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8월 12일 부평역의 무료점심배식 자원봉사활동까지 릴레이로 펼쳐졌다.

더불어 미래에셋은 지난 8월 6일 서울역 자원봉사현장에서 노숙자 및 독거노인 급식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미래에셋 신입사원 입문교육과정의 일환이기도 한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책임의 인식과 실천을 강조하는 미래에셋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각 부서에 배치된 후에도 각 부서별로 조직된 봉사단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이사는 "신입사원에게 업무 역량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직원이야말로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의 경험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이웃과 더불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지난 2000년 3월에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하고 장학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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