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도이치證, ELW 20개 종목 신규 상장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7-18 18:08

도이치증권(도이치뱅크 그룹)은 지난 15일 총 1,000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상장하는 ELW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종목과 풋 10개 종목으로 총 20개 종목이며, 10월 만기 지수형 ELW로 180에서 245사이의 다양한 행사가로 발행될 예정이다.

지난 5월 국내 주식워런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도이치증권은 15일 20개의 지수형 ELW 추가 상장을 통해 총 50개 종목의 ELW를 공급하게 된다.

윤혜경 도이치증권 워런트 마케팅 총괄 이사는 “국내 ELW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기초자산을 기반한 도이치증권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ELW전문웹사이트 및 교육세미나 등 높은 수준의 ELW 투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올바른 투자를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도이치증권은 투명하면서도, 이해가 쉽고, 공정한 거래 시스템 및 투자 프로세스라는 장점을 부각시켜 다른 글로벌 금융기관과 차별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는 한국증권거래소와 긴밀한 협조 속에 더욱 다양화한 ELW를 국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도이치증권이 제공하는 ELW 전문웹사이트(www. db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ELW 시장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상품 정보, ELW의 통계적, 기술적 분석 등을 매일 무료로 제공중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