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銀, 6억달러 글로벌채권 발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7-14 22:5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은행은 14일 글로벌 채권 발행을 통해 6억 달러의 장기외화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채권의 만기는 5년5개월이고, 발행금리는 미국국채수익률(T)에 3%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미국과 유로시장에서 발행됐다.

이번 채권발행에는 전 세계 300여개의 은행과 자산운용사, PB, 보험회사 연기금 등이 참여해 발행금액의 6배가 넘는 40억 달러가 모집됐다.

우리은행은 이번 조달된 자금을 만기도래 차입금 상환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행될 해외채권은 싱가폴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최승남 우리은행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은 “올해 초부터 유럽 재정위기 확산 가능성과 세계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적절한 발행 시점 포착을 위해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