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證 제13회 CFO포럼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6 13:57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오는 8일 오후 4시 서초동 ‘FnHonors삼성타운점’ 투자세미나실에서 법인 재무담당 임원 및 CEO 150여명을 초청해 ‘제13회 CFO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시장의 핫 이슈가 되고 있는 ‘IFRS및 유망상품, 금리전망’을 주제로 실시되며,특히, 한국은행 FSB(Financial Stability Board; 금융안정위원회)업무팀의 김철 과장이 IFRS도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삼성증권 홍성용 상품기획담당 임원이 ‘법인투자 유망상품 Top3’,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최석원 이사가 ‘금리전망 및 효율적 자금운용전략’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이번 설명회의 주제 중 하나인 IFRS(국제회계기준)는 내년부터 모든 상장회사가 도입해야 하고, 2013년 이후에는 자산규모 2조원 이하인 중소기업들도 도입이 의무화되어 최근 기업 CFO들의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또, 하반기 정책금리 인상 여부와 함께 기업에서 수시로 발생되는 단기 자금 운용 문제도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삼성증권 삼성타운점 정명철 법인영업지점장은, “전통적으로 기업들이 단기자금운용 수단으로 3~6개월 단위의 단기확정금리 상품을 이용하고 있지만, 현재 상품금리를 감안하면, 향후 정책금리 인상 시 정기예금 금리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하고,“따라서, 금리인상 우려가 선 반영 되어있는 2~3년 만기의 우량채권투자로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보하고, 일부 자금은 국내외 공모주 펀드나 선진시장에

투자해 수익을 노리는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행사는 회사의 CEO및 CFO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은 강남역 4번 출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참석 문의전화: 2182-7070)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