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펀드로닷컴` 새 단장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22 09:53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홈페이지 개편을 마치고, 22일 새롭게 단장한 `新펀드로닷컴`을 선보였다.

이번 新펀드로닷컴 개편의 특징은 고객이 펀드매매 및 자금이체를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HTS(홈트레이딩시스템)와 동일한 수준의 WTS(웹트레이딩시스템)를 구축해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주식과 선물옵션 매매가 가능한 점이다.

新펀드로닷컴 이용자는 자금이체 및 공과금납부를 홈페이지 첫화면에서 원클릭으로 실행할 수 있다. 펀드로닷컴 메인 화면에서 별도의 화면 이동 없이 잔고확인 및 자금이체를 실행 할 수 있어 원하는 업무를 빠르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新펀드로닷컴은 기존 원스톱 펀드매매 서비스에 강화된 펀드검색 기능을 더했다. 고객이 지도를 보며 펀드별 설정규모 및 수익률을 비교해 수익률이 양호한 펀드를 찾을 수 있고, 최근 7년 간의 국가별 수익률을 비교하여 투자 유망 국가 및 해당 펀드를 직접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구성, 위험도와 과거수익률을 비교해볼 수 있는 펀드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원스톱 펀드매매 서비스 만큼이나 차별화된 기능이다.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HTS 수준의 WTS를 통해 주식과 선물옵션 매매를 실행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HTS ‘맵스플러스’와 동일한 형태의 화면을 제공하고, 동일한 수준의 시세 및 주문속도를 제공하여 별도의 HTS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주식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은 부동산114에서 제공하던 부동산 시세 및 분양정보, 다양한 부동산 재테크 정보를 新펀드로닷컴에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부동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온라인본부 김대홍 본부장은 “펀드로닷컴 새 단장에 이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도 간단한 이체나 잔고조회, 주식매매를 가능케 하는 미니펀드로닷컴 서비스를 곧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입장에서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2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3 한우도 투자자산으로…조각투자 넘어 실물자산 투자 관심 커져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집중됐던 투자자산의 범위가 한우 등 실물자산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한우를 구매하거나 사육하는 것을 넘어 소유권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한우가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최근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8일 스탁키퍼에 따르면 뱅카우가 지난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9호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의 최종 청약률은 106%를 기록했다. 모집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공모 역시 완판됐다고 밝혔다.뱅카우의 한우 투자계약증권 누적 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