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청소년 금융교육 네트워크 구축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10-21 21:4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공동으로 전국 초ㆍ중ㆍ고교 학생에 대한 금융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21일 금융권이 참여하는 ‘청소년 금융교육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는 각 기관의 금융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강사풀을 구성하고, 교육자료를 상호 공유할 방침이다.

네트워크에는 KB국민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삼성카드, 신한카드, 삼성증권,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 삼성화재,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신용회복위원회 등 12개 기관이 금감원과 함께 참여한다.

금감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초ㆍ중ㆍ고교생 762만명의 5%(38만명) 수준에 그쳤던 청소년 금융교육 대상을 매년 1%포인트씩 확대해 2012년에는 10%(76만명) 수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행정전산망을 이용해 신청학교를 파악한 후 11월부터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