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름휴가,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준비하세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29 15:07

이트레이드證, 휴가비 지원 여름맞이 이벤트 실시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6월 29일부터 여름 이벤트를 시작한다.

본 여름 이벤트는 신규 및 휴면고객 대상 이벤트와 입금/입고 고객 대상 이벤트, ELW거래고객 이벤트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참여 고객에게 여름휴가를 위한 여행상품권과 등산용 배낭 등의 휴가용품이 제공된다.

실제 신규고객 및 휴면고객 이벤트는 신규고객의 경우 최초개설 계좌에 1개월 무료 수수료를 제공하고, 휴면고객인 6개월 이상 매매가 없는 고객의 경우 주식계좌 및 선물옵션계좌 모두 1개월 동안 수수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단, 유관기관 수수료는 부과된다. 더불어,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년 무료 수수료 이용권과 고급 등산용 배낭을 제공한다.

또한 입금/입고 이벤트는 500만원 이상의 주식을 입고하거나 현금을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에서 3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고급 등산용 배낭, 등산용 양말을 제공한다. 아울러 ELW거래고객 이벤트는 최초로 ELW거래를 시작하거나 월간 1억원 이상 ELW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에서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등산용 배낭, 그리고 `ELW 투자비법 X파일` 책자를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트레이드증권의 여름맞이 이벤트는 신규 고객에게는 동사의 향상된 서비스를 체험하도록 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여름 휴가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사은품을 제공하여, 모든 고객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 여름맞이 이벤트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 및 고객서비스팀(1588-2428)을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